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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캠퍼밴 호주</title>
		<link>https://mycampervan.co.kr</link>
		<description>호주 캠퍼밴 여행</description>
		
				<item>
			<title><![CDATA[[공지] 중동 전쟁에 따른 연료비 상승 및 요금 변경 안내]]></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3:57: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지] 2026.04.01 - 2027.03.31 최소 대여 기간]]></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02:10: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휴무공지 - 4월3일(금) - 4월6일(월)은 부활절로 공휴일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22:2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휴무공지 - 1월 1일(목) - 1월 2일(금)은 New Year’s Day와 Day after New Year’s Day로 법정 공휴일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1 Jan 2026 10:1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휴무공지 - 12월 25일(목) - 12월 26일(금)은 Christmas와 Boxing Day로 법정 공휴일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25 Dec 2025 00:16: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주 퍼스 4박5일 캠퍼밴 여행후기]]></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5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캠퍼밴으로 서호주 퍼스를 다녀왔습니다. 서호주를 한눈에 담고 야생 동물과의 만남,

사막의 신비까지 이 일정은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어요.

일정 요약 &amp; 주요 동선
<table>
<thead>
<tr>
<td>날짜</td>
<td>경로 및 포인트</td>
</tr>
</thead>
<tbody>
<tr>
<td>Day 1</td>
<td>퍼스 → 동가라 → 그레고리 (핑크호수)</td>
</tr>
<tr>
<td>Day 2</td>
<td>핑크호수 → 칼바리 국립공원 (Z 밴드, Nature’s Window 등)</td>
</tr>
<tr>
<td>Day 3</td>
<td>칼바리 → 몽키미아 (해안 드라이브)</td>
</tr>
<tr>
<td>Day 4</td>
<td>몽키미아(돌고래 체험) → 피나클스 사막 (사막 일몰)</td>
</tr>
<tr>
<td>Day 5</td>
<td>피나클스 → 퍼스 (중간 란셀린 비치, 랍스터 샥 방문)</td>
</tr>
</tbody>
</table>
이 일정은 하루하루 하이라이트가 뚜렷해서 심심할 틈이 없었습니다.
다만 이동 거리가 꽤 있어서, 체력 안배가 중요하다는 걸 매일 느꼈네요.

세부 후기 &amp; 팁

Day 1: 퍼스 출발 → 그레고리
<ul>
 	<li>동가라에서 간단히 점심 해결하고 핑크호수가 있는 그레고리에 도착했을 땐, 어둠워 지기 시작하는 밤이었습니다.</li>
 	<li>숙소는 캐러밴 파크였는데, 시설이 깔끔하고 위치도 괜찮았어요.
다만 밤에는 외진 느낌이 있으니 간단한 저녁거리 및 간식은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li>
 	<li>햇빛에 따라 색이 분홍 핑크색이 연하게 혹은 진하게 살짝 변하는 호수 풍경이 인상 깊었습니다.</li>
</ul>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8a617e003622488.jpg" alt="" width="793" height="1058"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8a5b26195987055.jpg" alt="" width="795" height="597" />

Day 2: 칼바리 국립공원
<ul>
 	<li>이 날이 가장 기대했던 날 중 하나였어요.
‘네이처스 윈도우’, Z 밴드, Skywalk 포인트 모두 압도적이었습니다.</li>
 	<li>특히 Nature’s Window 전망대는 사진 찍기 좋고 분위기도 여유로워요.</li>
 	<li>오후 중간중간 휴식 시간을 잘 안배해야 오후 일정까지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어요.</li>
</ul>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8a65fa204781491.jpg" alt="" width="798" height="598"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8a6b45248525384.jpg" alt="" width="794" height="595" />

Day 3: 칼바리 국립공원에서 몽키미아로 이동
<ul>
 	<li>몽키미아 주변 자연 경관, 해안 드라이브도 훌륭했습니다.</li>
 	<li>칼바리 국립공원은 정말 파리가 많아 모기네트를 꼭 준비 하셔야 합니다.</li>
</ul>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8a6cacfd6166948.jpg" alt="" width="795" height="596"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8a7234333446223.jpg" alt="" width="797" height="1062" />

Day 4: 몽키미아 돌고래 체험 &amp; 피나클스 사막
<ul>
 	<li>아침 돌고래 체험은 정말 하이라이트!
해변 가까이까지 오는 돌고래를 보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감탄했어요.</li>
 	<li>다만 돌고래가 항상 오는 건 아니니 기대는 하되 일정에 여유 있게 잡아두는 게 좋아요.</li>
 	<li>이동 거리가 가장 긴 날이었지만,
피나클스에 도착했을 때의 그 분위기가 모든 피곤함을 날려줬어요.</li>
 	<li>해 질 무렵 돌기둥들이 붉게 물드는 모습은 정말 잊지 못할 장면이었습니다.</li>
 	<li>일몰 타이밍을 잘 맞추면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와요.</li>
 	<li>밤 시간 피나클스에서 은하수보면 평생 잊지 못할 장면이었어요!!</li>
</ul>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9efec8811065884.jpg" alt=""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9efeb5d79705390.jpg" alt=""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510/68f209efe9b881720056.jpg" alt="" />

Day 5: 복귀 및 마무리
<ul>
 	<li>복귀 경로에 란셀린 비치, 웨지 아일랜드 등 들를만한 포인트가 있었습니다.</li>
 	<li>랍스터 샥에서의 해산물 식사는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하기에 딱 좋았고요.</li>
 	<li>퍼스에 돌아오는 길은 아쉬움 반, 만족감 반 섞인 감정이었어요.</li>
</ul>
좋았던 점 &amp;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ul>
 	<li>자연 경관 중심의 일정 구성 — 바다, 절벽, 사막, 해안선을 차례대로 경험</li>
 	<li>돌고래 인터랙션, 핑크호수, 피나클스 등 다양한 포인트</li>
 	<li>차량·숙소 등 짧은 일정에 매우 좋았음</li>
 	<li>사진 찍기 좋은 명소들이 일정 중간중간 배치됨</li>
</ul>
아쉬웠던 점
<ul>
 	<li>이동 시간이 긴 구간이 여러 번 있어 체력 소모가 큼</li>
 	<li>돌고래나 핑크호수 색 등 자연 요소는 날씨/계절 영향을 많이 받음</li>
 	<li>인기 명소는 사람들이 몰려 붐비는 시간대를 피하기 어려움</li>
</ul>
끝으로 캠퍼밴 예약에 도움을 주신 노수아 실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잊지 못할 경험을 하고 왔어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승열]]></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09:22: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일 중] 뉴질랜드 여행 후 호주 여행 시 혜택]]></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8 Jul 2025 06:13: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일 중] 캠퍼밴 여행은 ‘마이 캠퍼밴’과 함께 최저가로 여행하세요.]]></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8 Jul 2025 05:54: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일 중] 마이캠퍼밴 웹사이트 오픈 추가 할인]]></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8 Jul 2025 05:4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호주 관광의 필수품 - 입국 승인 (ETA) 발급 안내]]></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8 Jul 2025 01:34: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잊지 못할 여행!! 다시가도 뉴질랜드투어 마이캠퍼밴에서 예약할거예요!!]]></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5월에 뉴질랜드투어에서 캠퍼밴을 예약하고 보름간 뉴질랜드 남북섬을 여행했습니다

아이들이 둘 있는 4인가족이라 마우이 4인승을 예약하여 다녀왔는데 가족들과 복작복작 추억들을 쌓은 캠핑카는 물론이고 너무나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풍경은 두고두고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빌린 캠핑카에 문제가 생겨 여행에 큰 차질이 생길뻔 했는데

뉴질랜드투어의 실장님께서 중간에 처리를 너무 잘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마우이에 직접 연락을 하기도 했지만

우리나라처럼 고객센터가 빠르고 신속하고 명쾌하게 돌아가지는 않더라구요ㅠㅠ

에이전시 통해서 연락이 오면 더 신경써서 대응해주는건지, 실장님께서 아주 오랜 경력으로 노하우가 많이 쌓이셔서 그랬는지

답답하고 속터지던 문제 상황이 술술 해결되고 심지어 저희가 불편을 겪고 손해본 내용을 보상까지 받을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안남길 수가 없었습니다ㅠ

현지의 업무 방식에 능통한 오래된 전통의 뉴질랜드투어는 제 지인들에게도 무조건 강추하고 있고 저 또한 꼭 다시 이용할 계획입니다.

알고계신 것도 많으시고 일처리도 명쾌하시고, 고객 마음까지 헤아려서 다독여 주면서 문제 중재까지 능숙하게 해주시는 부분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캠퍼밴을 비롯해 뉴질랜드 어느 곳이나  카드수수료를 받는데 뉴질랜드투어에서는 착한 가격에 카드수수료까지 한국처럼 무료라서 그것도 정말 좋았어요!

사무실이 오클랜드 시내에 있어 직접 찾아뵙고 결제하고 안내자료 받을 수도 있었구요(물론 안찾아가고 결제도 되었지만ㅎㅎ)

 

결론은! 가격도 좋고 상품도 좋고 에프터서비스까지 완벽한 뉴질랜드투어에서 예약 안할 이유가 없다는 점 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 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steve]]></author>
			<pubDate>Wed, 19 Jun 2024 06:53: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우이 4인승으로 여행하신 김OO 고객님의 포토후기]]></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덕분에 여행 잘하고 돌아왔어요

성수기라 차 없어서 유나이티드로 예약했는데 마우이 주지뭐예요. 그것도 신형으로.. 여행내내 너무너무 신나게 타고 다녔어요
여기는 레이크 데카포의 5번자리. 1월 3일이었는데 너무 더워서 애들 수영복입고 호수에서 수영했습니다!!!

코비드 19 사태로 거의 지난 3년 동안 진행된 여행이 전무하여 예전 사이트에 남겨 주신 후기를 올린 것을 양해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3 Mar 2019 00:1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섬여행하신 정OO고객님 후기]]></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담당자님
친절하게 잘챙겨주셔서 잘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후기 남겨요~~

20131002-20131013 뉴질랜드 남섬~~

저희는 푸동공항을 경유해서 갔는데 수화물연계가 안되서 푸동에서 다시 찾고 다시 붙였네요.
푸동 에어뉴질랜드항공에서 수화물 2키로 초과됬더니 1000위안(20만원)내라고하네요. 그자리에서 짐버리고 패스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쳐치 짐연계도 안되서 찾아서 붙였고요. 음식물반입이 까다로울까바 걱정했는데 보여주니 쉽게 통과가 됬네요~~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 쳐치 가는 비행기를 놓일뻔했습니다. 2시간 환승이였는데 엄청뛰어서 1분남겨놓고 탔네요.
국제선 입국심사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206/62a6b10e285929283450.jpg" alt="" />크라이스트쳐치에 도착해서 29번 버스를 탔는데 7.5달러인줄 알고 준비했었는데 8달러로 올랐더라고요
쳐치 버스비가 다 오른것 같습니다~

아 캠퍼밴렌트시 gps얘기를 했더니 9일에 100달러를 내라고 해서 담당자님이 말해주신 5$가 생각나서 말했더니 다시 45$로 처리해줬네요(디파짓은 100불)

중간에 길잃어서 들어갔던 바다와 호수가 넘 좋았고 중간에 기름떨어지고 차가 진흙에 빠지고 에피소드가 많네요.
(중요 : 테아나루 &lt;-&gt; 밀포드 사운드 240km 구간내에 주유소 없어요!! 기름안넣고 들어가면 낭패입니다. 도착하니깐 한글로 240km내에 주유소가 없다고 써있네요. ㅡㅡ 기름떨어져서 다행이 이머전스 리페어 찾아가서 주민에게 1리터에 3달러 주고 긴급주유해서 살아서 나왔어요. 이구간에는 로밍도 안터지고 데이터도 안터지고 ~~ 기름 엥고가 되어서 긴장많이 했네요.)
길은 마운티헛 스키장갈때가 굉장히 위험한 것 빼고는 괜찮더라고요.(옆은 절벽, 팬스도 없고 돌산 깍아놓은 길을 10km가야함)

데카포호수에서 호수를 내려다보면서 온천을 하니 여행의 피로가 풀리더라고요(스프링 데카포)
도시는 퀸즈파크가 너무 이뻣고요. 크라이스트쳐치는 패스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 갠적인 의견이네요

차가 주차하다가 주먹만큼 부셔졌는데 다행이 풀보험 해서 경의서 작성하고 사고그림하나 그려줬더니 됬다고 가라고 하네요.
사고낫을때까지 친절하게 회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친구들이 이번엔 북섬자가고 벌써 비행기표를 보고 있네요.

두서 없이 그냥 막썼습니다.~후기라는 걸 처음 써보네요. 번창하세요. 사진첨부드려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7 Jan 2019 03:3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족여행은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을 강추!!!]]></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국 만리에서 걱정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뉴질랜드 투어 팀에게 감사 합니다. 
덕분에 가족간 이해심과 사랑이 만들어 지는 즐거운 여행 되셔서 너무 기쁩니다.
담에 또 뉴질랜드 여행을 갈 기회가 생기면 부탁을 드릴께요.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01 May 2018 04:07: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행 후기 남겨요! 꿀팁도 약간 있으니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a62fc05aa32843983.jpg" alt="" />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a62fc4492a8431032.jpg" alt="" />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a62fcb34962511633.jpg" alt="" />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a62fcecb459981581.jpg" alt="" />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a62fc7701e8518675.jpg" alt="" />

안녕하세요.

여행 책을 보면서 기본적으로 여행은 제가 직접 플랜을 세웠지요!
비행기 시간 앞 뒤 하루씩 빼고 북섬에서 2.5일, 남섬에서 5.5일의 일정이었어요.

참고로 저는 신랑입니다 ㅎㅎㅎ

북섬에서는 경차를 렌트해서 돌아다니는 것으로 계획했어요.
아시다시피 뉴질랜드는 교통편이 한국과 많이 달라서 대중교통으로 일정을 짜려다가 포기하고 렌트를 하는 것으로 선택했어요.
원래는 대중교통 여행을 더 좋아하거든요 ㅜ 운전은 제 몫이니까요...

이왕 렌트 하는 김에 남섬에서는 캠핑카를 타고 여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에 캠핑카 예약을 알아보면서 이곳!

뉴질랜드 투어를 찾게 되었어요.

캠핑카를 대여해주는 업체는 이곳 말고도 더 있어요~ 2군대 정도 더 찾았었거든요.
사실 모두 견적 문의를 넣었고 가격은 차이가 없었어요.

캠핑카는 무조건 여행사를 끼고 예약하려 했어요. 왜냐하면... 캠핑카를 처음 타봐서요..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제가 직접 영어로 통화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
TIP. 렌트카 개인이 알아보면 아주 싼 가격으로 렌트도 가능해요. 하지만 그런 렌트카 회사는 공항에서 무척 멀고, 차량의 노후 상태, 타이어 마모 상태 등을 보장할 수 없어요... 영어를 잘하시는게 아니라면 여행사를 끼고 렌트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제주도도 마찬가지죠... 렌트카 비용 절약하려다가 타이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차량 몰고 돌아다녔었어요.)
----------------------------------------------------------------------------------------------------------------

그 외에 북섬 렌트카와 투어들은 직접 예약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뉴질랜드 투어에서 렌트카랑 투어도 모두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자유 여행 일정을 직접 짜고, 모든 예약 절차는 여행사에 다 해줬습니다.(심지어 직접 하는 것보다 저렴하게요.)
게다가 여행 기간 중에 문의를 할 수 있는 보험을 끼게 되었답니다. 이것은 정말 신의 한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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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자유 여행 일정을 짜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여행하는 중에도 많은 어려움에 봉착했어요. 여행사를 끼고 예약을 했으니 망정이지 큰일날 뻔했어요. 하지만 전 이런 여행 좋아하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긴장감이나 리스크 없이 편하게 여행하실 분들은 뉴질랜드 투어에서 제공하는 여행 패키지들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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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 중 봉착했던 문제점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1. 렌트카 회사에 차를 받으러 가야 하는데, 예약 시간이 5시였어요. 그런데 제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6시나 돼서야 차를 받으러 갈 수 있었어요. 렌트카 회사가 문을 닫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뉴질랜드 투어에 미리 연락을 했고, 렌트카 회사에 연락해 주었습니다. 다행히도 탑승 비행기 정보를 입력하고 렌트를 예약하는 거라, 비행기가 연착이 되면 그에 맞게 기다려 준다고 하내요!

2. 제가 짠 일정에 오류가 있었어요. 막상 움직여보니까 도저히 시간 안에 투어를 하러 갈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트보트를 하루 앞당기고, 호빗 투어의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이 부분은 통화를 통해 해결해야 하는데, 전 영어 회화가 안되어서 뉴질랜드 투어에서 예약을 변경해줬어요! 뉴질랜드가 안작데이라 쉬는 날이었는데, 쉬는 중에도 업무 처리 해주신 원여훈 과장님 감사합니다!

3. 캠핑카 계기판에 노란색 경고등이 계속 켜졌다 꺼졌다 하더군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안전벨트 경고등이었는데, 아무래도 차체가 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센서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요. 제가 임의로 판단하고 계속 타고 다니면 문제가 있을까봐 뉴질랜드 투어에 확인을 요청했어요! 마이티 측(캠핑카 렌트 회사)에서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원한다면 점검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 라는 답변을 받았고, 여행 일정 상 점검은 받지 않았어요. 제 생각에도 센서 고장 같고 큰 문제는 없을것 같아 보였어요.

4. 남섬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려고 했는데, 날씨 문제로 취소되어 일정을 연기했어요. 그런데 연기한 날에 제가 시간을 맞추지 못해 참여하지 못했어요. 환불이 가능할까 조마조마 했는데, 원여훈 과장님께서 패러글라이팅 측에 잘 이야기 해서 전액 환불 받을 수 있었어요! 환불된것 확인하였습니다!

5. 북섬에서 차량 렌트할 때 250달러 디파짓을 걸었었는데, 환불을 안해주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영어를 못하는 제가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뉴질랜드 투어에 확인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확인좀 부탁드려요. 주유를 안하고 반납해서 주유비만 빼고 디파짓을 돌려줘야 하는데, 아직 환불을 안해주고 있어요 ㅜ

결론: 영어 잘하시면 괜찮지만, 자신 없으시면 꼭 뉴질랜드 투어를 이용하세요!

여행하는 동안 계속 도움 주신 원여훈 과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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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이거 꼭 사가세요! 진짜 인생템이에요. 이것 덕분에 둘이서도 예쁜 사진 많이 찍었어요.
<a href="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nv_mid=10892534298&amp;cat_id=50002075&amp;frm=NVSCPRO&amp;query=%EC%82%BC%EA%B0%81%EB%8C%80+%EC%85%80%EC%B9%B4%EB%B4%89">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nv_mid=10892534298&amp;cat_id=50002075&amp;frm=NVSCPRO&amp;query=%EC%82%BC%EA%B0%81%EB%8C%80+%EC%85%80%EC%B9%B4%EB%B4%8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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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여행자 보험 꼭 드세요. 핸드폰 파손된거 보이시죠? 액정이랑 케이스 해서 수리비 16만원 나왔는데, 자부담금 1만원 빼고 다 돌려받았어요. 여행자 보험은 인터넷으로 드세요! 동부화재가 제일 저렴했어요. 만원이었어요! 은행에서 환전할 때 들어주는 보험은 혜택이 엄청 약하고, 공항에서 들면 비싸요. 인터넷으로 5분이면 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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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장재웅]]></author>
			<pubDate>Fri, 02 Jun 2017 08:4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우이 4인승으로 여행하신 김OO 고객님의 포토후기]]></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덕분에 여행 잘하고 돌아왔어요 

성수기라 차 없어서 유나이티드로 예약했는데 마우이 주지뭐예요. 그것도 신형으로.. 여행내내 너무너무 신나게 타고 다녔어요
여기는 레이크 데카포의 5번자리. 1월 3일이었는데 너무 더워서 애들 수영복입고 호수에서 수영했습니다!!!

원문보기 : https://cafe.naver.com/nznztour/1057]]></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Feb 2015 07:0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캠퍼밴] 신나는 캠퍼밴 여행]]></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40]]></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7985c336ea3674600.jpg" alt="" />

<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7985c55fca9126293.jpg" alt="" />

남편, 딸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캠퍼밴으로 남섬을 7일간 일주했는데요 너무나도 환상적인 여행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여니 숲이 펼쳐지고, 가다가 배고프면 서서 라면을 끓여 먹고,
밤에 창문을 통해서는 쏟아져 내릴듯한 별구경도 실컷했답니다.

딸이 예약을 했는데, 뉴질랜드 투어 덕분에 캠퍼밴 예약도 쉽고, 할인도 받았다고 합니다.
인수하고, 운전 주의 사항도 파일을 전달해주어 남편이 참고해서 안전 운전도 했고요.
다시 한 번 감사하고, 캠퍼밴 여행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정재이]]></author>
			<pubDate>Tue, 13 May 2014 05:5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캠퍼밴] 뉴질랜드(북섬) 7박 8일]]></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3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79775b9f393297829.jpg" alt="" />
<p style="text-align:center;">큰맘 먹고 캠퍼밴 빌려 뉴질랜드 북섬 여행하고 왔습니다.
8살 아들과 부부, 이렇게 3인 가족입니다.

뉴질랜드는 캠핑장이 너무나 잘 갖춰어져 있더라구요.
특히, TOP10 Holiday 캠핑장은, 캠핑장 자체가 훌륭한 휴양지였습니다.
7박 8일동안 북섬을 조금^^ 무리하여 다녔습니다만,
다시 기회가 있다면, 캠핑카를 빌려서 주요 도시(오클랜드, 로토루아, 와이토모 추천입니다.)에서
여유있게 2-3일씩 머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베이오브아일랜드(러셀)는 생각보다 멀고 길이 험해서, 예상 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코로만델을 생략할 수 밖에 없었는데, 두고두고 이게 아쉽네요.ㅜㅜ
핫워터비치와 카시드릴 해변 꼭 들러보고 싶었는데.

뉴질랜드 계절이 가을이라 낮이 짧았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여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뉴질랜드는 정말!! 캠핑의 천국입니다.

(첨부 사진은 캠핑카에서 그림 그리는 아들입니다. 저 쇼파를 확장시켜서 세 식구 다 잘 수 있는 침대로 사용가능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남미현]]></author>
			<pubDate>Sun, 11 May 2014 05:48: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캠퍼밴] 캠퍼밴여행 잘 다녀왔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campervan.co.kr/?kboard_content_redirect=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ycampervan.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304/64378b1cdcf1a8650925.jpg" alt="" />안녕하세요.
캠퍼번 여행 다녀 온 극성엄마에요. 기억하시죠? 여행 잘 갔다 와서 사진한 장 남겨 드리려구요. 여행 너무 좋았어요. 16개월 된 애랑 여행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추천해 주신 데로 캠퍼밴 여행이 저희한테 딱 맞는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이유식도 바로 바로 만들어 먹이고, 쉬고 싶을 때 쉬었다 가고.. 부담 없는 여행이었답니다. 가이드 여행을 할까도 고민했는데, 민폐를 끼치게 되면 불편한 여행이 될 것 같아서 잘 할 수 있을지 불안해 하면서 결정한 여행인데, 캠퍼밴으로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인프라가 너무 잘 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는 경비를 더 쓴 것 같긴 해요. 홀리데이 파크에서 내는 돈이랑 어떤 날은 캠퍼밴에서 안 자고 숙소에서 자고 했더니 그런 것 같아요. 애만 없었어도 더 야생적으로 할 수 있었는데, 극성 엄마 둔 죄로 시달리는 우리 지훈이한테 미안해서 너무 야생적으로는 못 하겠더라구요. 남편도 가끔은 좀 편하게 자야 덜 피곤할 것 같아서요.
남섬 풍경이 아직도 눈에 선 하네요. 언젠가 다시 가고 싶은데, 벌써 그립네요. 회사 이름에 호주가 들어가는 것 같은데, 호주도 하시나요? 시드니를 가 본 적이 있긴 한데 안 가본 곳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가려고 하는데 호주도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럼 나중에 갈 때 연락함 드릴께요.
사진이 좀 징그러울 수 있는데 저는 저리 많은 물개로 뒤굴뒤굴 하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일명 물개탕이라고.. ㅎ
중간에 연락드릴 때 바로 바로 답변 주시고 전화 밝게 잘 받아 주셔서 감사해요. 부디 행복하시고 번창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극성엄마]]></author>
			<pubDate>Thu, 22 Mar 2012 04:55: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campervan.co.kr/?kboard_redirect=4"><![CDATA[여행후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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